우리가 함께한 이야기
한 잔의 커피, 한 그릇의 라면, 한 점의 그림. 모모인이 지나온 시간을 돌아봅니다.
-
2023
문현동, 작은 불빛이 켜지다
부산 남구 문현동에 무인라면&카페 모모인이 문을 열었습니다. 24시간 누구든 들러 따뜻한 라면 한 그릇을 끓일 수 있는 공간, 반려동물과 함께 머무를 수 있는 동네 사랑방이 되고자 했습니다.
-
2024
갤러리와 미술교육으로 확장
카페 한쪽 벽이 갤러리가 되었습니다. 지역 작가의 전시, 어린이 미술 워크숍,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공예 클래스까지 — 모모인은 마시고 먹는 공간을 넘어, 만들고 나누는 공간이 되었습니다.
-
2025 . 12 . 31
오프라인 공간, 잠시 안녕
긴 호흡 끝에, 2025년 12월 31일 모모인의 오프라인 공간 운영을 마무리합니다. 아쉬움보다 감사가 큽니다. 문턱을 넘어주신 분, 그림을 걸어주신 작가님, 발도장을 남긴 강아지들 — 모두가 모모인의 한 페이지였습니다.
-
2026 →
온라인으로 거듭나다
momoincafe.com은 온라인으로 전환되어 아이코드(eyecode.co.kr)의 한 챕터로 통합됩니다. 공간은 닫혀도, 우리가 함께 만들었던 이야기는 디지털 위에서 계속됩니다.